오늘은...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게임(브라운더스트)를 하고 가다가보니, 따로 생각이나 고민이 적었던 것 같습니다.
해서 왜 이 게임에 빠졌나 장점 위주로 짧게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게임을 할때 중요한 첫번째는 그래픽이라고 생각하는데, 브라운더스트는 그림(원화) 실력이 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이미지 묘사와 이펙트까지 몰입감을 주기에 충분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게임의 메인 즐길거리가 저와 맞습니다.
기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턴제 전략게임인데다가, 블리자드의 하스스톤처럼 각각의 케릭터마다 특징이 있는 기술들을 갖고 서로 대결합니다. 제한된 케릭터(용병6~9)를 활용한다는 점과 캐릭터의 경험치를 바탕으로 한 성장이 하스스톤과의 가장 큰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캐릭터 육성은 한국게임의 장점이자 단점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도 경험치에 따른 육성은 단점보다 장점이 많다고 생각하지만, 초기 부터한 고랩의 유저와 신규 유저간의 구분을 잘 하는 것이 중요한 키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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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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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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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더스트
원문 링크 : 브라운더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