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일을 할 때 느낀 점 중에 하나는 '호흡'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각자가 가진 제한적인 정보와 사고안에서 호흡은 서로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하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각자가 생각하고 관심 갖는 부분에 중심을 두면서도, 그에 파생하는 다양한 생각과 고민을 함께 할 수 있는 것이 '호흡이 맞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호흡을 맞추기까지는 상당한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에 대한 기호 뿐만아니라 불호나 관심사, 장단점 등 다양한 것들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충분한 상대방에 이해가 바탕이 된 이후에 그에 따른 배려와 애정의 발현으로 호흡이 맞게 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호흡을 맞추기 위해서는 상대방에 대한 관심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최소한 필요에 의한 관심이라도) 관심이 있어야지만 상대방에 대한 기호와 불호, 장단점 등을 충분히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각자의 개성이 다르듯이 호흡이 맞춰지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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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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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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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원문 링크 : 호흡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