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이사하는 날이예요 거의 19년만의 이사예요 아이들 초,중,고를 다 보내고 성인이 되어서야 이사를 하게 되었어요 아이들이 커가면서 짐들도 많이 줄었구요 이사갈 새 집에 맞추느라 짐들도 많이 처분했어요 살때는 비싸게 주고 샀던 스탠드 에어컨이 너무 싼 가격에 가져가져서 참 많이 속상했구요 나의 동반자처럼 같이 있었던 피아노를 무상으로 처분해서 허하고 많이 아쉬웠어요 새 집에는 둘 곳이 없어서 가져갈 수가 없었어요 초등생때부터 사용한 까사미아 아들 침대도 버렸구요 다리한 쪽이 흔들렸지만 잘 버텼던 일룸책상도 버렸구요 서랍 손잡이들이 부러진 장롱도 버리구요 그동안 꺼이꺼이 사용하던 것들과 모두 이별했어요 너무 오랬동안 사용해서 아쉬움도 없더라구요 ㅎ 영구크린 예약방법 네이버에서 영구크린 검색해 홈페이지를 살펴보거나 영구크린 한국소비자원 인증 기업| 포장이사, 보관이사, 용달이사, 입주청소, 에어컨청소, 인터넷 가입 대표기업 이삿날 휴일선언! 포장이사, 입주청소, 인터넷 설치까지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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