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분양받은 햄스터 두마리를 키우고 있는 오윤이... 근데 햄스터 몸에 뭔가 났다고 병원에 가야된다고 한다...
뭔가 싶어 보니 정말 몸에 큰 상처같은게 생겼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종양 같은 느낌...
계속 병원에 가자고 엄마를 보채는 오윤... 인터넷 상으로 병원비가 40만원 정도 된다고 하니 안된다는 와이프...
근데 오윤이가 하는 말 "사람이 아프면 병원에 가는것처럼 햄스터도 아프면 병원에 가야지~" 그말 들으니 맞는것 같기도...;;; 그래서 수의사인 친구에게 물어봤다... 친구는 햄스터가 종양이 잘생기는데 종양일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일반 동물 병원에서 안되면 특수동물 전문병병원으로 가야 된다 한다... 병원비 이야기하니 이런 고민을 비단 우리만 하고 있는건 아닌듯...
단순히 생각하면 생명의 소중함 때문에 병원에가는게 맞는데 그 비용을 생각하면 고민이 된다... 아무래도 나랑 와이프는 햄스터에 아무래도 큰 정을 두지않아서 비용걱정이 더되고 직접 키우는 오윤이는...
원문 링크 : 종양으로 죽어가는 햄스터 살린다 vs 놔둔다 당신의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