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아들내미랑 다녀온 전주 광주 나들이 원래는 오윤이가 광주민속박물관에 있다는 실패한박제 보러가자해서 광주가기로 했는데 먼길가는데 단순 그것만 보고오긴 아쉬워 여기저기ㅋㅋ 첫날 미륵사지석탑 전주가는길에 들린 익산 미륵사지석탑 크다~ 가장 오래되고 큰 석탑 이후 찾은 전주한옥마을~~ 체크인하지기전 점심 군것질~~ 십원빵 그리고 브뤼셀프라이~ 첫끼?라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 순삭ㅋ 다음엔 유명하다는 길거리야 메뉴는 바게트버거 단 하나 바게트 안딱딱히리 바사삭하고 맛있음 그리고 바로 찾은 문꼬치~ 오윤이가 맛있다고 다음 날에도 먹음ㅋ 굵직해서 식감이 좋고 달짝~~ 길거리 음식 4개먹고 산책겸 찾은 전동성당 멋짐~~ 천주교 신자는 아니지만 나름 유명한 성당 및 성지들 가보면 종교의 힘이란~~ 전동성당 잠시 둘러보고 경기전으로~~ 태조이성계의 어진을 모시고 있고 어진박물관도 있음 그리고 체크인하기전 간식꺼리 하나더 전주한옥마을서 가장 웨이팅이 긴 오짱 밥한끼가격이긴 한데 뭐 요즘 오징어가...
원문 링크 : 아들과 둘이 먹고 또 먹고 1박2일 전주 광주 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