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시안 여행의 하이라이트였던 둘째날~~ 시안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곳인 병마용과 화청지 방문 여행만 오면 부지런해지는 나... 아침 7시 부터 두시간 정도 호텔에서 동쪽문까지 산책 영흥방도 가보고 중국 시안의 평일 아침 느껴봄~ 호텔은 조식 불포함으로~~ 호텔 조식보다는 현지 식당 조식을 선호~~ 호텔 근처 프랜차이즈 같은곳 방문~~ 시안 대표음식인 파오모랑 로우지아모 량피 먹어봄...
로우지아모는 그냥 먹을만... 파오모는 국물은 맛있는데 밀가루 빵이 너무 많음;;; 량피도 새콤달콤한 맛이면 좋겠는데 고추기름 맛 ㅜㅜ 식사후 차 불러서 대망의 병마용으로~~ 근데 오기전에 너무나도 많이 봐서 그런지...
생각보다 큰 감흥은 없었음;;; 그래도 꼭 한번은 와 봐야 할곳!! 병마용에서나와서 식사 후 찾은 화청지~~ 산책하기 좋을듯~~ 장한가 공연은 첫공연은 19시 40분꺼로~~ 스케일이 대단...대단...
중국물가치고 티켓값이 싸진 않다 생각했는데... 그정도는 내야지 유지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