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날 아침에 찾은 시안성벽새벽시장... 중국 농산물이라면 뭔가 부정적 인식이 강했었는데 때깔이 너무 좋은데 가격도 저렴함;;; 아침으로 후라탕 로우지아모 양꼬치 대추떡 또우장~~ 와이프가 기념품들 사야된다고 해서 다시찾은 회족거리~ 주말이라 그런지 낮시간인데도 인산인해~~ 실크로드 조각상...
저 볼건 조각상 하나밖에 없음;;; 그냥 와봤다는데 만족ㅋㅋ 저녁으로 내가 먹고싶다고한 북경오리~~카오야~ 북경오리를 북경에서도 먹어야겠지만... 우선 먹어봄~~ 좀 기름진것같기도 하지만 맛있음~~ 저녁에 찾은 대당불야성과 대안탑 대안탑위로 올라가보지 못한게 좀 아쉽긴 하지만 뭐 어쩔수 없징~~ 아윤이는 아침부터 왕홍 체험중ㅋㅋ 여기서도 사진찍는데...
그래 언제 이런 경험 해보냐~ 실질적 마지막날인 시안여행의 셋째날도 마무리... 이날도 3만보가까이 걸음...;;; 발은 아프지만 여기저기 많이 봤으니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