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4학년이 된 우리 아윤이... 점점 엄마 아빠보단 친구가 좋아지는듯...
생일 전날 파자마파티를 한다고 친구들을 불렀다~ 집에서 미러볼 켜놓고 춤추는 초등 소녀들ㅋㅋ 저녁 10시에 아이들데리고 여의도한강공원에 다녀온 대단한 우리 마누라... 12시 넘어 들어옴~~ㅋㅋㅋ 뭐했냐니 아이들 잠시도 쉬지않고 뛰고 놀았다함... 대단한 체력들!!
한방에서 눕기전 찰칵... 근데...
이들은 자지 않았다... 분신사바도 하고 이야기꽃...을 나누다 새벽 3시넘어 잔듯ㅋㅋ 다음날 생일 파티날...
장소는 신림동 마뇨떡볶이... 집에서 하려고했으나 우리집은 10명 넘는 손님을 초대하기 턱없이 좁아서ㅜㅜ 뭘 먹느냐도 중요하지만 이 때는 친구들과 보고만 있어도 꺄르륵 하는듯~~ 즉석 떡볶이 스타일이라 아이들이 조금 미숙하긴 하지만 나름 잘 해먹는다~~ 마뇨떡볶이가 괜찮은게~~ 떡볶이 뿐만 아니라 튀김 등 다양한 사이드도 있음~~ 떡종류도 다양하고~~ 토핑들도 많이 있어 기호에 따라~ 돈까스도 ...
원문 링크 : 아윤이 11살 생일 파티(초등학생 생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