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이비언베이 갔다가 천안에 있는 처남집에 놀러가서 하루밤자고 다음날아침... 와이프가 점심으로 목화반점 탕수육 먹으러 가자고함... 11시가 오픈이라는 목화반점에 아침 9시 30분에 와이프랑 나랑 단둘이 도착...
예약대기를 적는데... 46번이다...이럴거면 좀 더 일찍 올껄ㅋㅋ 인터넷 찾아보니 목화반점 주말에 46번대기면 12시 후반에서 1시 초반에 먹을수 있다는 리뷰... 결과적으로 1시 10분에 들어감ㅋㅋ 9시30분에 대기를 걸어놓고...4시간가까이 뭐하나...
집이 가까운분은 집에가서 쉬다 와도되지만... 관광객들은...
뭐 관광하면됨ㅋㅋ 차로 10분거리에 외암민속마을이 있음ㅋㅋㅋ~ 외암민속마을 저잣거리에 먼저 가봄~ 아침이라 한산~ 외암민속마을 저잣거리는 말그대로 외암민속마을의 저잣거리ㅋㅋ외암민속마을과 조금은 떨어져있지만 외암민속마을 갔다가 아님 가기전 배채우러 오기 좋을듯 여기서 우리는 계획에 없던 파전을 먹음ㅋㅋ 왜냐하면 유투브 숏츠에서 가끔씩 봤던 파전집을 발견해서...
원문 링크 : 아산 목화반점 탕수육 기다리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