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여행 둘째 날, 윌리엄과 함께 미리 예약해둔 불로송 마사지(Buluosong Massage)를 방문했습니다. 여행 중 쌓인 피로를 풀 겸, 근막 마사지와 다양한 마사지 프로그램을 경험해보기 위해 선택한 곳입니다.
불로송 마사지는 타이중여행때 방문했었던 춘부라오 마사지와 비슷한 느낌의 대형 체인점으로, 규모가 크고 내부가 깔끔한 편입니다. 대만에서는 규모 있는 마사지샵을 찾으면 위생 관리가 잘 되어 있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마사지 프로그램 & 가격 저희는 2시간 근막 마사지(3800달러)를 선택했습니다. 솔직히 마사지 종류에 대한 전문 지식은 없었지만, 윌리엄이 추천한 프로그램을 믿고 받기로 했습니다.
마사지 전에는 먼저 족욕이 제공됩니다. 일반적인 족욕보다는 발을 깨끗이 씻고 간단한 마사지로 준비 단계 정도의 느낌입니다.
실내는 넓고 깔끔하며, 여러 개의 마사지룸이 있어 여유롭게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실내는 넓고 깔끔하며, 여러 개의 마사지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