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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떠난 보리암 일출 & 남해·진주 당일치기 여행기

 대구에서 떠난 보리암 일출 & 남해·진주 당일치기 여행기

간만에 대구에서 내려온 김에 보리암 일출을 보기 위해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새벽 2시에 일어나 가족들을 깨우고, 오후 2시 30분 대구를 출발했어요.

남해까지 이동 시간은 약 2시간 40분 정도 걸렸습니다. 보리암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보리암로 665 상주은모래비치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상주로 17-4 설리스카이워크 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미송로303번길 176 하연옥 본점 경상남도 진주시 진주대로 1317-20 진주성 경상남도 진주시 본성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보리암 일출과 금산 명소 오후 5시 10분, 보리암 제2주차장에 도착했습니다.

일출 전 여유를 가지고 포토스팟에서 사진도 찍고, 보리암에서 일출을 감상했습니다.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경치가 정말 장관이었고, 쌍홍문이라는 동굴도 구경했습니다.

혼자였다면 금산의 여러 포인트를 더 둘러봤을 것 같지만, 가족과 함께라 적당히 즐기기로 했습니다. 상주은모래비치에서 휴식 일출을 보고 나서 상주은모래비치 솔밭에서 휴식을 취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