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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차게 돌아온 명동 거리, 명동포차 점심 후기와 저녁 데이트

 활기차게 돌아온 명동 거리, 명동포차 점심 후기와 저녁 데이트

세븐일레븐 뉴웨이브명동점 오픈 작업 때문에 오랜만에 찾은 명동. 평일 낮이었는데도 외국인 관광객들로 가득했어요.

코로나 이전보다도 훨씬 활기찬 느낌! 점심식사를 어디서 할까 고민하다가, 수석님께서 추천하신 중국대사관 근처 ‘제주가’ 순대국집을 찾아갔는데… 이미 폐업 그래서 근처에 있던 명동포차로 향했습니다.

점심메뉴로는 생선구이와 제육볶음이있었고 저희가 주문한 돼지불백이랑 제육볶음의 가격은 9,000원! 명동이라는 위치를 생각하면 꽤 착한 가격대죠.

명동포차 점심 후기 우리는 돼지불백 2인분 + 제육볶음 2인분 주문 반찬도 모두 정갈하고, 소고기 뭇국도 함께 나와서 구성도 알찼어요. 무엇보다 고기의 불맛이 정말 일품!

양도 넉넉해서 만족도 높았습니다. 간만에 ‘맛있게 잘 먹었다’는 생각이 들었던 점심.

명동 근처에서 점심 먹을 일 있으면 **재방문 의사 100%**입니다. 명동 저녁 데이트 와이프 회사가 을지로입구 쪽이라 퇴근 후 명동에서 만나 저녁 데이트도 했어요.

밤이 되니 낮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