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를 보다가 김준현도 위고비를 맞아볼까 하다가 결국 주사를 못놔서 포기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오늘로 주사 3번 맞았는데 첫주사는 병원에서 의사선생님께 두번째 세번째는 제가 혼자 놓았어요.
사실 저도 처음에는 김준현씨와 같은 주사통증에 대한 걱정을 한게 사실이에요. 주사를 보통 팔이나 엉덩이에 맞고 또 놓아주는데 익숙하잖아요.
주사맞아본적없는 뱃살은 아플것같은^^ 근데 맞아본 결과 느낌도 안나요... 첫 주사맞을때 긴장했는데 의사선생님께 "주사 놓으신거에요?"
했을정도 요게 위고비 주사바늘인데 바늘이 얇고 짧아 깊게 들어가지 않아서 통증이 없는것 같더라고요. 사실 통증이 없다하더라도 먹는 형식이면 더욱 부담없을 것 같긴하지만 뭐 주사 형태로 만든 이유가 있겠죠?
암튼 혹 위고비 주사 통증이 걱정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통증걱정은 안하셔도 될것같아요!!!...
원문 링크 : "위고비 주사 아플까?" 통증 걱정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