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4월 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간의 도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아들 오윤이와 함께한 알찬 첫째 날 기록, 지금 시작합니다! 1.
나리타공항에서 아사쿠사역 이동 (게이세이 액세스 특급) 나리타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마주한 입국심사 줄... 거의 한 시간이나 걸렸네요.
저희의 첫 목적지이자 숙소가 있는 아사쿠사역까지는 게이세이 액세스 특급을 이용했습니다. Tip: 우에노 쪽이 숙소라면 '스카이라이너'를, 저희처럼 아사쿠사로 바로 가실 분들은 저렴하고 환승 없는 '게이세이 액세스 특급'을 강력 추천해요!
(약 1시간 소요) 2. 아사쿠사의 상징, 카미나리몬 & 나카미세도오리 역에서 내리자마자 찾은 카미나리몬!
평일 오후인데도 나카미세도오리는 정말 인산인해였어요. 길이 좁아서 더 북적이는 느낌이었지만, 일본 여행 온 기분이 확 나더라고요. 3.
첫 식사는 아사쿠사 라멘 맛집 '와타나베' 금강산도 식후경! 나카미세도오리 근처 라멘 와타나베에서 첫 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