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그림그리고… 근데 그릇은 선생님이 다 해주심 내가 그리다 망쳐가지궄ㅋㅋㅋ 좋아하는거+좋아하는거 먹기 근데 붕빵 이제 축축해지지말라고 봉투옆에 구멍생김! 와우!
다들 발전하고있어! 가을에 연시 못참지… 혼자 먹기에 많은거 같아서 망설이다사 사버림 결론적으로 잘했다 다 먹을 수 있다 내 위는 굉장하다 라고 느낌ㅋㅋ 주3일 일했지만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정말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 때 떠날 수 있도록 개명하고나서 미루고미루던 여권을 이제야 만듬 마지막은 보고싶은 말랑콩떡 조카...
이번주는 주3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