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벤자민을 키우고 있는데 카페 갔더니 요 녀석이 2500원 하길래 샀어요. 오자마자 분갈이하고 흙이 남아서 옐로우봉 가지 꺾어다가 흙에 삽목했어요. 2019년에 오늘의 집에서 구매한 별빛벤자민인데 이렇게 이쁨을 보였던 애가 점점 잎이 우수수 떨어져 지금은 이렇게 됐어요.
몇 개 없죠? 올겨울도 잘 보낼 수 있겠죠?
2019년 VS 2023년 별빛벤자민 별빛벤자민은 집이 아닌 사무실에서 키워요. (사실) 집에서 키우다 이쁨을 잃어서 사무실 뒷자리에서 키우고 있답니다.
신기한 게 집에서는 마지막 잎새처럼 죽을랑 말랑했는데 사무실로 옮긴 후 새순을 보여주지도 않고 그냥 쭈욱- 그 상태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요 화분이 작은 걸까요? 분갈이를 하면 스트레스받아 나무가 잎이 우수수 떨어질까 봐 못하고 있어요 아주 가끔 영양제 가끔 주는 게 전부랍니다.
며칠 전 교회 근처 카페 갔다가 별빛벤자민 팔길래 다시 사본 거랍니다~ 집에서 다시 이쁘게 키워보고 싶었거든요. (제일 위에 사진) 집에서 분갈...
#
무늬벤자민
#
무늬벤자민삽목
#
별빛벤자민
#
별빛벤자민거실에서키우기
#
별빛벤자민삽목
#
침엽수
원문 링크 : 별빛 벤자민, 무늬 벤자민과 4년을 지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