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당근을 파종했어요. 제가 파종한 당근은 ‘봄여름가을 당근’이에요.
#당근관찰정보 #당근키우기 베란다 없는 집이라 거실에서 뿌리 식물은 잘 키우지 않았는데 봄이라 그런지 꽃도 좋지만 먹는것 위주로 키워보고 싶었어요. 반코님이 나눔 주신 총채입제 가루와 벅스킬 뿌리고 쉐킷쉐킷 했어요.
‘나눔주신 덕분에 정말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쉐킷쉐킷, 총채입제와 벅스킬 뿌려서 흙에 섞어줌 준비한 화분은 19센치 길이의 플라스틱 화분이에요. 길쭉한 화분이면 공간차지없이 뿌리채소를 쉽게 키울 수 있답니다. 4년전 씨앗이라 발아율이 낮을거라 생각하고 플라스틱 화분 1개당 씨앗을 4립씩 파종했어요. 2024.03.26일 저녁 11시 당근파종 웃자랄것 까지 생각해 흙을 다 채우진 않았어요.
파종 후 4일만에 새싹이 올라왔어요. 제 눈엔 보이는데 어디있을까요?
3월 31일 발아 확인 (오전 9시) 같은 날 저녁 11시 40분에 확인하니 떡잎과 함께 봉긋 올라왔어요. 5일차 1호 발아함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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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거실에서 당근 키우기, 파종 후 발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