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지난 4월 14일, LG 틔운미니 재배기에 카네이션을 닮은 석죽 씨앗을 파종했어요. 사실 1월 1일에 이미 향기카네이션을 심어뒀는데, 4월이 되어도 꽃봉오리가 생기지 않아 초조한 마음이 들었거든요.
어버이날까지 꽃이 과연 필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했지만, 다행히 석죽은 하루하루 눈에 띄게 자라주어 매일매일 커가는 모습을 보는 기쁨에 빠졌어요. 석죽 키우기, 어버이날 카네이션 준비 파종 후 솎아낸 아이들과 틔운미니에서 자라는 석죽은 어떻게 됐을까요?
어버이날 카네이션으로 준비하기 ... blog.naver.com 틔운미니에서 자라는 석죽 아이들은 생각보다 훨씬 더 빨리 자라기 시작했어요. 씨앗을 뿌리고 얼마 되지 않아 싹이 돋았고, 자라는 아이들 사이에서 솎아내야 했던 작은 아이들도 있었는데요, 토경에서 자라는 아이들도 틔운미니 만큼은 아니지만 쑥쑥 건강하게 자랐어요.
과연 언제 꽃을 볼 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가득했던 날, 드디어 40일 차를 넘어서면서 ...
원문 링크 : 어버이날 카네이션 직접 키워 선물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