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로로부터 너무나 사랑스러운 선물이 도착했어요! 바로 봄달정원의 '나만의 키트'와 '클린팟'이랍니다.
저는 와디즈 펀딩을 하지 않아 클린팟을 구매 못 할줄 알았는데, 이렇게 예쁜 선물을 받게 되어 정말 행복해요. 그런데 더욱 신기하게도 친 동생이 이번 펀딩에 참여했다며 클린팟을 선물로 준 거 있죠?
갑자기 클린팟 부자가 된 기분이에요~ 클린팟은 '틔운미니 씨앗 키트' 전용 화분이라고 생각하시면 쉬워요. 클린팟이라는 네임 값으로 인해 가격이 사악한 느낌이 있지만,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자꾸만 눈길이 가요!
그런데 예쁜 외모 뒤로 단점도 보여요. 잠깐 동안은 괜찮겠지만, 오랫동안 키우면 녹조와 함께할 운명을 피할 수 없겠더라고요.
어쩌다 모든 클릿판을 다 가지게 됐어요! 클린팟 중 노랑과 오렌지 조합이 정말 화사하고 예뻤답니다.
모든 색상을 모아놓고 보니 생각보다 사이즈가 큼직하니 존재감이 있더라고요. 밝고 투명한 느낌의 베이지나 오렌지보다는 약간 어두운 톤의 퍼플과 민트색이 빛을 덜...
원문 링크 : 틔운미니 클린팟 with 봄달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