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9일, 처음으로 네 잎 클로버 삽수를 틔운미니 씨앗키트에 조심스레 심었었는데!! 4월 29일 처음 삽수 꼽은 날 22일이 지난 5월 20일, 틔운미니가 클로버로 가득 찼어요.
너무 신기하죠? 처음 심었던 모습과 비교하면 정말 많이 자랐다는 게 실감났어요. 5월 20일 22일차 네 잎 클로버 자세히 보면 네 잎보다는 세 잎이나 다섯 잎이 더 많지만, 이 품종 자체가 네 잎이 나올 확률이 높은 종자래요.
네 잎은 이 중 세개만 있고 나머지는세 잎이나 다섯 잎 클로버가 상당히 많이 자라서 조금 놀라기도 했어요. 그래도 이렇게 수경재배로 네 잎 클로버를 키운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재미있고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짜잔! 개체를 더 늘려보기 위해 제가 좋아하는 한 줄 모종판을 꺼냈어요.
기존에 키우던 클로버들 중에서 줄기가 튼튼하고 건강하게 잘 자란 2개를 삽수로 번식을 시도했어요. 네 잎 클로버는 삽수를 통해서 번식 할 수 있어요!
삽수 번식은 식물을 키우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원문 링크 : 네 잎 클로버 삽수 키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