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엉덩이 하는 앙주는 엉덩이 사이즈 감당 안 되는 곳에 자주 앉는다 다리 하나 빼꼼 뭘 원하는지 모를 때는 산책! 요즘은 나가면 여기저기 냄새 맡느라 바쁘다 자신만의 코스가 있는지 알아서 끌고 간다 9월 초 88년 만의 9월 열대야라는 뉴스가 나오던 즈음 점심시간에 나와서 앙주도 더웠는지 그늘 아래에만 있는다 집에 있다가 오후 늦게 나오면 좋으련만..
집 와서 개껌 하나 산책 다녀오고 개껌까지 기분 좋아진 앙주 다 먹고 다시 냉랭 넘치는 에너지로 끝없이 움직인다 바닥에 있던 앞접시? 를 장난감으로 놀았던 날 매일 같은 장난감으로도 잘 논다 별거 아닌 거에도 행복해하는 듯해서 나도 행복해짐c 갑자기 혼자 휴식 ㅎㅎ 앞접시를 계속 물고 놀았다..
미끄러워서 자꾸 떨어트리고 다칠 듯해서 결국 치웠다 자주 웃는 듯한 앙주 웃상인가 ㅎㅎ 최대 30분씩 자주 산책하라길래 요즘은 두 번씩 나간다.. 너무 힘듦..
그래도 요즘은 잘 걷고 많이 힘들게 안해서 그나마 다행이다 ㅎㅎ 해가 좀 떨어지고...
#
1살강아지
#
1살폼피츠
#
강아지개인기
#
강아지냄새
#
강아지냄새로정보
#
강아지마킹
#
강아지산책
#
앙주
#
폼피츠
원문 링크 : 2023.09 (1) _ 개인기 추가된 앙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