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대유행하는 이때!계속되는 집콕생활에 슬슬 지쳐올 때 하남에 있는 아빠네 놀러 간다는 핑계로 방문한 미사 고기집 도니랑.나름 정말 중무장하고 나왔는데~ 웬걸?
그동안 나만 집에 있었나 싶었어요.공원이며 이면도로며 정말 많은 사람들이 외부 활동을 하고 있는 걸 보니 안전불감증 인가 싶기도 하고한편으로는 내가 바보였나 싶기도 하고 그랬어요.하지만 안전이 최우선 나 하나쯤 하는 생각이 큰 민폐가 될 수 있으니적당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조심스럽게 방문했답니다.반갑구나 도니랑~ 고기 못 먹은지도 꽤나 오래된 터라식당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행복할 수가.고기가 뭐라고 이렇게 설렜는지 모르겠어요.집에서..........
미사 고기집 두툼한 제주근고기 생각날 땐 도니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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