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많은성장러 티나 입니다.저는 내년 5월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요,식장은 결혼식으로부터 1년 전인 올해 5월에 계약했고 웨딩촬영은 10월에 했어요 ㅎㅎㅎ플래너님이 연말이나 연초는 날씨가 너무 추워서 사진 찍기 힘들다고 하시길래,식은 한참 남았지만 미리 웨딩촬영을 했답니다.이제 다시 이런 사진 찍을 일도 없을테니, 기억이 생생할 때 기록으로 남겨두려구요! 멀게 느껴졌던 웨딩촬영을 드디어!
하게 된 날, 저와 예랑이는 오후 촬영이라 아침까지 푹 자고점심도 잘 챙겨먹고(다른 분들은 하루종일 굶는다던데ㅋㅋㅋㅋㅋ) 샵에 갔어요. 제가 선택했던 샵은 알루 본점 이었는데, 취향이 확고했던 스튜디오나 드레..........
공주놀이 맘껏 했던 웨딩촬영날 (알루본점, 제이스포사, 터치오브라이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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