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은 국내외 주요 도시에서 SPC 삼립, 파리크라상, 비알코리아 등 총 52개 계열사를 통해 제과제빵, 도넛, 아이스크림부터 육가공, 제분, 물류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제빵업계의 선두주자로서 제빵 기술의 고도화를 이어가고 있는 SPC그룹의 모태는 1945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요.
성공을 향해 이어져 온 SPC그룹의 오랜 기업 역사를 소개합니다. ‘상미당(賞美堂)’, SPC그룹의 시작 SPC그룹의 모태는 1945년 10월 28일 허창성(1914~2003) 명예회장이 황해도 옹진에서 빵집 ‘상미당’을 차린 것이 기원입니다.
‘상미당(賞美堂)’은 ‘맛있는 것을 주는 집’이란 뜻을 가진 작은 빵집으로, 빵과 과자, 사탕 등을 판매하던 제과점이었죠. 당시 옹진에서 호황을 누리던 상미당은 1948년 9월 서울로 자리를 옮겨가는데요.
허창성 명예회장은 을지로 4가(현재 방산시장 부근)에서 상미당을 재창업합니다. 당시에도 산업의 중심이었던 서울에서 사업을 이어가야 대한민국 최...
#
SPC
#
허창성
#
허진수
#
허영인
#
상미당
#
삼립산업제과
#
무연탄가마
#
SPC스토리지
#
SPC삼립
#
SPC그룹
#
허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