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극장 상영중인 영화에 대한 리뷰입니다. 큰 스포일러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걱정되시는 분은 열람을 피하시길 바랍니다 이 시대 모든 질서와 권위, 허영을 비웃는 극단적인 공포 영화 좋은 영화를 이렇게 둘로 나눌 수도 있다.
몇 번이고 다시 보고 싶은 영화와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영화. 전자가 뛰어난 영화인 것은 당연해 보이지만 후자의 경우 조금 이상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러나 분명 좋은 영화인데도 불구하고 절대 다시 보고 싶지 않은 영화도 있다. 예를 들어, 나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를 대부분 좋아하지만 <아가씨>, <헤어질 결심>, <공동 경비 구역 JSA> 같은 몇몇 영화를 제외하고는 여러번 보고 싶지 않은 경우가 더 많다.
특히 <올드보이>는 한국 영화 중 세 손가락 안에 꼽힐 정도로 뛰어난 영화라고 생각하지만 여러번 보고 싶지는 않으며, <복수는 나의 것>은 웬만하면 다시 볼 일이 없을 것이다. <더 메뉴>도 그런 영화다.
다시 보고 싶지 않지만 훌륭한 지점이 많은 것이...
#
12월은
#
영화감상
#
영화관
#
영화더메뉴
#
영화리뷰
#
영화추천
#
영화후기
#
최고
#
치즈버거
#
퀸스갬빗
#
영화
#
안야테일러조이
#
안야와
#
3년째
#
고민중
#
니콜라스홀트
#
더메뉴
#
라스트나잇인소호
#
랄프파인즈
#
맥도날드
#
상세리뷰
#
안야
#
함께
원문 링크 : [개봉영화리뷰/스포X] <더 메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