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개봉 영화중 최고로 꼽히는 천만영화 <서울의 봄>,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괴물>, 김한민 감독의 <노량 : 죽음의 바다> 등 하반기 개봉 영화들을 2024년도 후보로 포함시키면서 역대급 혼전이 될 예정입니다... 어떻게 뽑을지 벌써 걱정되네요.
물론 2024년 11월 말부터 개봉하는 영화들은 2025년으로 또 넘어가긴 하겠지만, 그래도 내년도 개봉 예정작들이 너무 쟁쟁합니다. 해외영화 중 가장 기대하는 작품 둘은 <퓨리오사 : 매드맥스 사가>와 <데드풀 3> 입니다.
<퓨리오사 : 매드맥스 사가>는 예고편만 봐도 극장에서 5번 이상 볼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안야 테일러 조이의 엄청난 팬이기도 하고...)
<데드풀 3>는 설명할 필요가 있을까요. 마블의 2024년 개봉 예정작은 이거 하나입니다.
그외에 <듄 : 파트 2>와 <웡카>라는 두 개의 영화를 이끌 티모시 샬라메의 활약이 예상되고, <조커 : 폴리 아 되>도 엄청나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재개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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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4 올해의 영화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