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악 졸프 하느라 일상글 엄청 밀렸다. 한글날엔 을왕리 청춘조개포차 다녀옴.
에피타이저로 나오는 것들. 이게 K-에피타이저인가요.
맛있었다... 날씨가 좋아서 해수욕장에 사람들 되게 많았음.
특히 해변에 텐트치거나 의자 갖다놓고 앉아있는 사람들. 저녁은 간단하게(?)
집에서 스테이크. 새벽엔 라면 끓여먹음ㅎㅎㅎ 화요일, 작업실에 한망망 체크아웃한 모습.
이번엔 청소 나름 열심히 하고 갔더라. 작업실에서 쓸 베드테이블 샀음.
저녁엔 진짜 오랜만에 초밥 먹었다. <해리포터와 불의 잔> 보다가 오승주 공간 회의 있어서 학교 감.
학교다.... 회의 하는동안 나는 한가람에서 색연필 사고 프실에서 작업함. 7층 가는 중.
프실에서 이것저것 뽑음 (?) 프린트 마치고 카나 앞에서 아이디어 구상하는 중.
이정후 고척에서 시즌 마지막 타석. 좀 슬프더라.
작업실 복귀해서 국밥 시켜먹음. 화에서 수 넘어가는 새벽 야작.
가위질하고 풀칠해서 팝업북 구현함. 새벽 6시부터 10시까지 잤음.
일어나서 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