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실한 분양쟁이입니다.
오늘은 제가 가끔가는 속초의 대포항을 함께 보려 합니다. 대포항을 갈때 항상 느끼는건 평온하다는 느낌이 가장 큰 것 같습니다.
많은 관광객이 없을 때를 골라 가는 것도 그렇지만, 풍경이..... 저기있는 호텔덕분(?)
에 도시적인 느낌을 주는 것이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 그래도 항구와 방파제 그리고, 하늘을 복사한 경치가 항상 좋은 생각을 만들어주곤하죠.
예전에는 오징어를 이렇게들 거리에, 옥상에, 많이 널어놓고는 했는데, 건조장에서만 보다가 오랜만에 보니까 정감이 가기는 하네요. 거리에 널어놓은 생선이지만, 주변 경관이 그래서인지....
깨끗하다는 생각이 더 깊게 드네요. 동해안 어느 항..........
속초대포항 튀김골목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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