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우디랑 러시아 미국 관계를 보면 적의 적은 아군이라는 말이 와닿는다 코로나 때는 사우디랑 러시아가 원유 가격전쟁까지 했었는데 몇년 됐다고 러시아 사우디 간 온도가 완전 바뀌었다 이제는 원유가격 올리려고 사우디와 러시아가 손잡고 신나게 감산하고 있다 원유 생산 2위,3위인 러시아 사우디가 손 잡고 감산 하니까 벌써 국제유가가 90 달러 거의 한두달만에 30달러 가까이 올라버렸다 원유 생산 1위인 미국 러시아 사우디 감산에 대응하며 원유 생산 늘리는중 방장 사기맵의 위엄 바이든의 친환경 정책이 무색하게 이제 코로나 이전 수준의 생산량을 회복해 버렸다 미국 문제는 전략비축유다 작년에 너무 풀어버려서 다시 1억 베럴 정도 채워넣어야 하는데 설마 공급이 무너지진 않겠지? 만약 무너져서 폭등하는 사태가 오면 미국이 어떻게 타개할까?
친환경 아젠다를 철회하고 다시 화석연료에 보조금 지원 정책을 부활시키는건 유럽, 미국이 산유국 감산에 의해 패배함을 의미 한다 절대 그럴것 같지는 않고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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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드스트림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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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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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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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원유생산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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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유럽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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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원문 링크 : 미국은 무서운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