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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도가 기승을 부리는 미국의 현주소

 절도가 기승을 부리는 미국의 현주소

요즘 미국은 너무 절도가 심해서 마트냉장고엔 쇠사슬까지 등장했다 처음엔 물가상승에 기인한 저소득층의 생계형 범죄로 여겨졌었는데 요즘은 생계형 범죄가 아닌 조직적 범죄라는 증거가 속속 들어나고 있는 현실이다 치안이 급속도로 안좋아지고 있지만 이상한점이 있다 미국이라면 강력한 공권력의 나라로 잘 알고 있을건데 마트의 보안요원은 대놓고 절도하는 이들을 제지하지 않는다 또한 상품에 있어 고가의 물품만 훔치는것이 아닌 값싼 세제나 생필품 들을 대량으로 훔치는 등 대형 마트 카트에 담고 유유히 사라진다 이 때문에 특정 주 에서는 손실을 우려한 회사가 마트를 철수하려 하는 등 절도 피해가 엄청나게 증가하고 있다 계획적 범죄로 앞에서 당당하게 훔친 물건들을 가지고 밖엔 물건을 실을 차량이 대기중이다 훔친물건을 차에 담아 도주하여 아마존이나 이베이 등에 다시 중고리셀링 하는 방식으로 범죄조직은 이윤을 챙긴다 그럼에도 마트를 운영하는 회사는 딜레마에 빠져있는데 회사에선 큰 사건을 바라지 않고 혹시 절...

# 깨진유리창이론 # 미국내범죄 # 미국절도 # 미국치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