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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 신비전」 한국에서도 전시되어 논란되었던 실제 시체표본 전시회 (장웨이제 괴담 포함)

 「인체 신비전」 한국에서도 전시되어 논란되었던 실제 시체표본 전시회 (장웨이제 괴담 포함)

「인체 신비전」 혹시 "신비해졌다" 라는 드립을 아시나요? 이 드립은 2010년대 중국 정부에 반기를 들거나 협조하지 않는 사람들이 실종되거나 흔적조차 발견 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졌을때 "신비해졌다" 라고 하는데요 이 의미는 인체 신비전에 가게 되는 인간 표본을 말합니다 과학실의 인간 모형이 아닌 실제 사체로 약품 처리하여 만든 박제 형태의 표본이죠..

오늘은 기괴한 전시전인 「인체 신비전」 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 과학실에 있던 인체모형 실사판 같은 느낌인데 보는 사람에 따라 상당히 그로테스크 할 수 있습니다 주의 《 인체 신비전 창시자 》 Gunter von Hagens 군터 폰 하겐스 인체를 전시하여 명성을 얻게 된 폴란드 출신의 독일 해부학자 군터 폰 하겐스 그는 사체를 보존하여 전시하는 일을 평생에 걸쳐 해왔습니다 의사이자 해부학 관련 박사 학위를 갖고 있죠 그래서 그의 거주지 옆도시 '하이델베르크' 에는 기업수준의 사업장과 작업장이 있다고 합니다 ※ 인체 플라스티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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