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남방항공 을 타고 인천에서 출발하여 #광저우바이윈국제공항 을 경유하여 로마에 이르는 여정이었습니다. 처음부터 말씀드리자면 제가 여러 세계 공항을 다니면서 #바이윈공항 만큼 최악인 곳은 처음보았습니다.
안내표시도 제대로 되어있지않고 공항 직원들은 상당히 불친절하고 자국민과 외지인들을 차별하기 까지도 하였습니다. 바이윈공항에 도착했을때 가장 먼저 한것은 열손가락의 지문을 채취당한것 이었습니다.
경유하러 온 공항에서 왜 범죄자 취급을 받으면서 타국 여행객들 지문을 수집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전 알림이나 동의같은것도 없습니다.
안하면 출국 도장을 받지 못합니다. 그 이후에는 경유하는 외지인들은 따로 모아 출국 서류 심사를 받는데요.
아무런 설명없이 여권을 가져가고 다음 경유 비행기 시간이 넘었는데도 여권을 주지 않습니다. 중국인에게 설명을 요청하면 상당히 귀찮아하며 그냥 기다리라고 합니다.
같은 비행기를 타고 있었고 같은 종착 지점을 향하고 있었던 한국 여자분은 너무나 조급했는지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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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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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바이윈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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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윈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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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남방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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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남방항공기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