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박 결정을 하고 계약을 마친 뒤 장박 캠핑장으로 들어가는 날. 온갖 물품들과 바닥공사용 단열재까지 카니발에 사람 4명 앉을자리 빼고는 빼곡히 짐을 싣고 출발한다.
정말 빈틈이 1도 없었지. 이상태로 고속도로를 달려서 겨울장박지 도착.
우리가족이 겨울을 보낼 사이트. 우천과 폭설, 돌풍등을 고려해 타프가 있는 사이트를 찾아 계약.
잘 부탁한다. 바로 텐트 피칭과 바닥공사부터.
우리의 장박텐트는 #노스피크 #인디아나 장박전 텐트깔끄미에 텐트를 보내 세탁까지 마치고 첫 피칭이다. 다시 새것같은 느낌.
좋네. 본격적으로 피징 하기 전.
지난번 캠핑때 파손되었던 베스티볼 쪽 메인폴대의 회전조인트를 새것으로 바꾸어준다. 조인트가 파손되어 노스피크에 메인폴 구매가능여부를 문의했더니 간단히 플라스틱 몰드만 교체하면 되니까 폴대까지는 살 필요 없다고.
파손된 플라스틱 몰드. 새것으로 교체.
이제 피칭. 텐트를 피칭할 자리에 넓게 플라이를 펼치고 사방 네곳에 팩다운을 해준다.
노스피크 인디아나 텐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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