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몽키포레스트 외국인 2명 사망 먼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월10일 우붓 몽키포레스트에서 나무가 쓰러져서 , 나무에 깔려 외국인 2명이 사망하였습니다. 한국인1명과 프랑스인 1명 그외에도 여러명이 다쳤다고 합니다.
쓰러진 나무는 오래된 아주 큰나무였고 , 현재 발리는 우기이고, 오늘또 비가 많이 내리고, 돌풍도 강항게 불어서 그 영향을 받은거 같다고 합니다. 또한 나무가 쓰러지면서 몽키포레스트 관광로로 떨어져서 사상가자 많이 나왔고, 그나마 다행인건 나무가 쓰러질때 큰소리가 나서 몇몇 사람들은 피할수 있었다고합니다.
오늘 발리에서 이사건 외에도 전주가 넘어져서 집을 덮친 사건, 나무가 쓰러져서 오토바이를 덮친 사건등이 보고 되었다고 합니다. 엇그제 롬복 승기기에서도 큰나무가 뿌러져서 도로를 덮친 사건이 있었고 어제 반둥에서도 나무가 쓰러져서 사망자가 있었고 자카르타에서도 일주전에 있었고.
인도네시아 전국적으로 이런사고들이 많이 일어나고있으니. 비가 많이오고 바람이 쎄게...
원문 링크 : 발리 몽키포레스트 외국인 2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