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가짜 생수 자카르타 위성도시인 브카시에서 Le Mineral 브랜드 가짜 생수를 만들어 와룽에 공급한 업체가 잡혔습니다. 하루에 50 갤런(20L)를 만들어서 팔았다고 합니다.
가까로 만들어진 생수는 지하수를 사용했으면 약 2년동안 팔았고 . 약 70jt의 수익을 보았다고 하네요.
경찰은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제8호(1) 제62조와 관련하여 제8조(1) a, d, e호를 근거로 SST를 기소했으며, 식품에 관한 법률 제18호(2) 제86조(2)와 관련하여 제140조를 근거로 SST를 기소했으며, 최대 징역 5년과 40억 루피아 이하의 벌금을 부과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일반 작은생수병이 아니라 20L 큰 통입니다.
이전에 Le mineral말고도 AQUA도 있었고. 브까시에서 이번에 잡힌거지 여러지역에서 가짜로 만들어 파는사람들이 많을텐데;; 와룽이나 노점에서는 음료수도 못시켜먹겠네요....
원문 링크 : 인도네시아 가짜생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