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선불폰은 업무용이나 인증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번호를 필요로 할 때 유용하게 이용된다. 처음엔 매장 방문이 필요해 보였으나 유심만 준비하면 스마트폰으로도 간편하게 신청이 가능했고, 공기계와 유심만 준비한 뒤 바로 접수를 진행할 수 있어 절차가 의외로 단순했다. 준비물은 크게 유심과 사용할 기기, 인터넷 접속 환경으로 정리할 수 있으며, 개통까지의 흐름은 매장 방문과 비대면 모바일 신청으로 나뉜다. 모바일 접수는 인증 수단만 갖춰지면 편리하게 진행 가능하다.
광주선불폰은 요금을 먼저 충전한 뒤 사용하는 구조로, 약정이나 위약금 없이 필요한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통신요금 미납 이력이 있더라도 본인 인증이 가능하면 개통 가능성이 있으며, 이미 사용 중인 공기계에 유심만 꽂아 이용할 수 있다. 요금제는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 가능하며, 기본형으로 간단한 인증용이나 서브폰 용도로도 충분하다. 기본1은 월 12 100원으로 음성 50분 문자 30건 데이터 300MB, 데이터 2.5는 월 17 000원으로 음성 100분 문자 50건 데이터 2.5GB, 데이터 사용량이 많다면 무제한 계열도 고려한다. 396 10.3은 월 39 600원으로 데이터 10.3GB 사용 후 3Mbps 속도로 계속 사용 가능하고, 459 20.3은 월 45 900원으로 데이터 20.3GB 이후에도 3Mbps로 이용 가능하다. 영상 시청이나 내비게이션, SNS 사용량이 많다면 매일 5GB 또는 비디오 계열 요금제도 함께 비교해볼 수 있다.
모바일 접수를 시작하기 전 가장 먼저 확인한 것은 유심 종류였다. 호환 가능한 모델을 준비해야 하며 KT망으로 진행할 경우에는 바로유심을 준비한다. 민트색 패키지로 편의점이나 온라인에서 구입 가능하고 8 800원에 판매되며 NFC 기능이 있다. LG망은 모두의 유심 원칩을 사용하며 이마트24, 지하철 자판기, B마트 등에서 검정색 또는 핑크색 패키지로 판매되며 8 800원이며 NFC 가능하다. 유심 종류와 선택하는 통신망이 다르면 접수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않을 수 있어, 준비한 유심에 맞춰 KT망 또는 LG망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실제 접수는 스마트폰으로 진행되며 사용할 유심을 먼저 준비한다. 사이트에 접속해 개통하기를 선택하고 KT망 또는 LG망 가운데 준비한 유심에 맞는 통신망을 선택한다. 안면인증 화면이 나오면 건너뛰기를 누르고 카카오, PASS, 토스 등의 간편인증으로 전자서명을 진행한다. 유심번호를 입력하고 원하는 번호를 조회해 사용할 번호를 선택한 뒤 요금제를 고르고 신청자 정보와 주소를 입력해 접수를 완료한다. 접수가 끝나면 개통도 빠르게 진행되며 첫 달 요금을 충전한 뒤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신청이 끝났다고 바로 사용이 시작되는 것은 아니며, 개통 승인 후 유심을 휴대폰에 장착해 정상 등록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신호가 바로 잡히지 않는 경우 2~3회 재부팅하면 대다수 정상 연결된다. 본인확인이 완료되지 않으면 이용에 제한될 수 있어 이 부분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
광주선불폰은 공기계와 유심만 준비하면 매장 방문 없이도 모바일로 신청이 가능하므로 새 번호가 필요하거나 빠르게 회선을 사용해야 하는 상황에서 한 번 확인해볼 만하다. 유심 종류와 통신망을 정확히 맞춰 선택하면 접수 과정도 어렵지 않게 마무리된다.
원문 링크 : 광주선불폰 유심 개통 핵심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