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선불폰은 유심만 준비하면 비대면으로 접수할 수 있었고, 승인 후 개통 문자 확인으로 바로 사용 가능하다는 점이 핵심이다. 본인이 선택한 유심은 고고비 유심으로, 다이소에서 8,800원에 구매했고 KT망(하늘색)과 LG망(빨간색)과의 호환성을 확인한 뒤 선불유심 개통이 가능하다는 정보를 바탕으로 진행했다. 단말기 호환 여부만 확인하면 접수 단계로 바로 넘어갈 수 있다는 점도 특징으로 꼽힌다.
개통 절차는 먼저 고고비 유심의 일련번호를 확인하는 것이다. 접수 과정에서 필요하므로 미리 준비해 두는 편이 편하다. 이후 앤텔레콤 전용 앱을 설치하고 신규 개통 메뉴를 선택해 비대면으로 접수할 수 있었다. 대리점 정보를 입력하는 단계에서 태블릿 소유자 회원번호 2249265를 입력해 정상 조회 여부를 확인한 뒤 다음 단계로 넘어갔다. 다이소 유심 정보도 입력하고, 사용량에 맞춘 요금제를 고르면 된다.
요금제 선택은 실속데이터 1의 21,890원으로 시작해 데이터 1GB, 통화 50분, 문자 30건의 기본형을 선택하는 방식이었다. 또한 인증용·가벼운 사용용으로 선불 396, 10.3GB, 39,600원의 요금제와 매일 5GB, 85,900원의 요금제 등 필요에 따라 여러 옵션이 제시된다. 이후 본인인증이 가능한 인증 수단으로 진행되어 인증이 완료되면 신청 화면으로 바로 넘어간다. 가입 정보를 재확인한 뒤 접수를 최종적으로 마무리했고, 유심 번호의 오타 여부도 재확인한다.
마지막으로 승인 요청을 접수하고 채널이나 번호를 통해 승인 확인을 기다린다. 승인이 완료되면 개통 문자 수신 여부를 재차 확인한 뒤 휴대폰을 재부팅하면 바로 사용 가능하다. 다이소 선불폰은 유심만 준비하면 공기계로도 작동하며, 후불 가입이 어려운 상황이나 새 번호가 필요할 때도 접수 자체가 어렵지 않다. 다이소 선불유심은 가까운 매장에서 바로 구할 수 있어 준비 시간이 짧고, 고고비 유심을 준비한 뒤 신청서를 접수하고 승인 요청까지 완료하면 신속히 개통 문자를 확인할 수 있다. 다이소 선불유심으로 새 번호가 필요한 이들에게 위 순서대로 진행하면 선불유심 개통이 어렵지 않다.
원문 링크 : 다이소 선불폰 유심 준비부터 개통 했던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