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도마에 텐동하마다 혼자 점심 시간에 산책하다 급 방문한 텐동집 후쿠오카에서 먹었던 텐동처럼 살살 녹는 찐맛집이었다 아파트 단지 화단에서 만난 아깽이 얘! 엄마 어디 계시니?
새로 구매한 나이키 슈즈 나이키 줌 보메로 5 라는 이름이었다 여름엔 역시 실버다 이거예요 주문한 육전이 딴 집으로 가서 급하게 피자 배달 권씨가 아침에 깜짝 선물로 케이크를 사다줬다 저번에 어떤 케이크 제일 좋아하냐고 물어보던데 담에 만나면 몰래 사다주려고 물어봤었댄다 조금씩 나를 위해 내가 좋아하는 걸 알아본다거나 나를 생각해 주고 있구나 하고 느낄 수 있는 포인트들이 늘어서 기분이 좋았다 고마워〰️ Previous image Next image 회사 최애 서라공원과 라멘 데이트 바질 라멘과 최고 매운 라면 라멘 맵기 최고로 올렸는데 하나도 안 맵다고 한다 나는.. 먹자마자 어?
하고 내려놨는데.. 다 먹고 배스킨라빈스31 신메뉴 수박 & 민초파 모여!
장마철 하늘 ️ 아빠에게 그의 존재를 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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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7월 첫째 주 일상 포토 덤프.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