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내 방부터 탈출해야 했던 내향인의 7월

 내 방부터 탈출해야 했던 내향인의 7월

어느덧 7월이 끝나고 8월이 되었습니다 더워 죽을 뻔한 7월 우리 잇님들 잘 보내셨나요? 7월 한달도 잘 버텨낸 우리에게 박수!

🏻🏻🏻🏻🏻 오늘은 저희 7월 한달 일기를 낋여왔습니다 오늘도 스압주의하시며 제 일기를 한번 읽어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요즘 한창 재미에 빠져있는 방탈출 쫄탱 판별기 빙고판을 발견해서 체크해 봤는데 난 역시 쫄이었다. 절대 탱이 될 수 없군..

(끄덕) 공포 스릴러 테마할 때 내 앞뒤로 사람이 있어야 안심한다 그래서 매번 내 앞에 탱 내 뒤에 진아님 두고 플레이 하는 나ㅋ 절대 못잃을 내 짝꿍 진아님,, 당신이 있어 너무 기뻐,, 태어나줘서 고마워요 진심으로 이날 누가 이상형 물어봐서 탱이라고 대답했다 아니면 나 안 버리고 가는 전진쫄 & 변쫄이어야 함 나는 날 안전하게 지켜주는 사람이 조아 또 방탈출하러 가는 날 강남역 공포 테마 브루클린 마이 러브를 하러 갔다 긍정적인 피드백이 한가득이라 기대만땅! 앗 그런데 지하철 혼잡도 왤케 빨간 거야 내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