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언제)? 월요일 점심 시간 지나고 Who(누가)?
상여자(=나)가 What(무엇을)? 요 아이를 반클리프 앤 아펠 알함브라 5모티프 팔찌 (18k 옐로우골드, 타이거즈 아이) 4.
Where(어디에서)? 신강 반클리프 매장 5.
How(어떻게)? 상품권으로 606만원에 6.
Why(왜)? 샤넬 입뺀 당해서 빡쳤기 때문 Prologue.
연진아(샤넬아) 나 지금 되게 신나. 계획에 없었다.
반클리프 매장에 갈 계획은. 원래는 샤넬에서 가방을 구경할 참이었다.
하지만 매장 앞에 줄을 서고 나서야 신분증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 결국 빡쳐서 다음 날 샤넬 구입함. https://blog.naver.com/sparkely/223047934241 오픈런 없이 샤넬 코코핸들 겟한 썰(카프스킨 스몰 금장) 박민영 언니는 날씨가 좋을 때 서강준을 찾아 가지만 상여자는 날씨가 좋지 않을 때 샤넬을 찾아간다. 왜일... blog.naver.com 그렇다면 입뺀 당하고서 갈 곳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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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할인 받아 반클리프 팔찌 겟한 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