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모든 변수를 제외하고 물가와 환율 금리로 증시를 한번 봐보았습니다. 왜냐하면 증시에 가장 좋지 않은 환경은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이며 이 3가지 지표의 끝이 보인다면 바닥이 보인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ISM-PMI 상승률(YOY)와 물가상승률(YOY)의 상관계수 2012년 1월 ~ 2020년 12월까지 70%의 상관관계 WTI(원유)의 상승률(YOY)과 물가상승률(YOY)의 상관계수 2011년 1월 ~ 2020년 12월까지 75%의 상관관계 따라서, 확률상으로 물가상승률은 앞으로 지금보다 떨어질 확률이 높다 물가상승률이 떨어진다면 금리는 인상이 멈출 가능성이 높다 금리 인상이 멈추면 환율상승도 멈출 가능성이 높다 왜냐하면, 한국에서 돈을 빼서 이자(금리)를 많이 주는 미국에 돈을 옮겨야 할 큰 요인중 하나가 사라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환율상승이 멈추면, 코스피는 반등할 확률이 65%이다 코스피상승률(YOY)와 환율상승률(YOY)의 음의 상관관계가 65% 요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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