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장마가 끝나고 화창한 날씨를 기대했는데.. 8월에 들어오자마자 태풍 소식이 계속된다. 비와 천둥 번개까지 치는 날씨라니..
비가 내렸다 그쳤다 오락가락하는 축축한 날씨에 국물 자작하고 매콤한 맛이 생각나서 방문하게 된 삼성역 <오성식당> 오성식당 맛있게 매운 등갈비찜과 고소한 밥을 먹을 수 있는 식당 <오성식당> 외관 매장 외관이 매우 깔끔하다. 밖에 비가 추적추적 내려서 습하고 더웠는데 매장 안으로 들어서니 시원하고 쾌적해서 좋았다.
매장 내부는 굉장히 청결하고 넓어서 4인석 테이블이 13개나 있었다. 매장 내부 구조상 10인 이상의 단체석도 충분히 마련할 수 있어 보인다.
여러 좌석 중에서도 창가 쪽 구석자리! 나는 식당이든 카페든 구석 자리에 자주 앉는 것 같다.
뭔가 안정적이고 편-안한 기분이다.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한 구석 자리 예약 후 방문했더니 기본 반찬(콩나물, 김치, 미역줄기)과 물, 앞접시와 집게가 세팅되어 있었다.
<오성식당>의 메뉴 등갈비 전문점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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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드레나물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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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한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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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등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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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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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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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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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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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막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