힝 이제 블챌 재미없다.. 안 쓰던 일기 쓰려니 뭐 했다 뭐 했다..나열하기만 하게 된다 후..c 이번 주엔 총 세 편의 영화를 봤고 두 번의 회식을 했다.
브로커, 레디 플레이어 원, 블랙머니 브로커는 온갖 무거운 주제를 다루면서도 인간적이면서 따뜻한 인물들로.. 배우들의 연기력과는 별개로 스토리가 그저 현실성 없는 내용 같아서..
그다지 추천하지는 않는다. 레디 플레이어 원과 블랙머니는 한 번 볼만하다.
브로커, 레디 플레이어 원, 블랙머니 포스터 회식은 피맥 시나몬이 올려진 코젤 맥주가 아주 맛있었다. 주말엔 찌인짜 오랜만에 코인노래방에도 갔다. 15곡 정도 불렀는데 노래를 너무 오랜만에 불러서 그런지 목도 아프고 무슨 노래를 불러야 하는지 고민이 됐다..
주간 일기 끗..c...
2022.07.18 - 2022.07.24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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