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본격적으로 테라스의 계절이 왔죠, 저는 이번에 서울 장충동에서 유럽 감성 테라스 브런치 카페로 유명한 콘드에뻬뻬에 다녀왔어요. 브런치도 맛있고, 테라스 자리도 예쁘기로 유명해서 평일임에도 사람이 많더라구요.
평일 런치로 웨이팅없이 테라스카페를 이용하고 온 경험담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주소 : 서울 중구 장충단로8길 21 1층 영업시간 : 매일 11:00 - 21:00 20:00 라스트오더 ※에프터눈 티타임(3:30~5pm) 음료/디저트만 주문가능 테라스 좌석 전경 콘드에뻬뻬는 장충동 브런치맛집으로 입소문이 난 곳이에요. 특히 앞쪽 테라스 석은 유럽느낌이 물씬나서 인스타 감성의 사진을 찍기에도 좋아요.
짧은 테라스의 계절을 즐기기에 딱인 장소이죠! 그래서 웨이팅이 긴 편이에요!
평일 웨이팅 팁 미리 캐치테이블로 원격웨이팅을 등록해놓고 도착시간을 맞춰 방문했어요. 참고로 일행이 전원 도착해야만, 입장가능하니 맞춰서 움직이시길 바래요!
한가지 좋았던 점은 웨이팅 대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