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웨딩 촬영을 앞두고, 반지 제작과 배송까지 최대 3개월도 걸린다고 해서 미리 웨딩밴드 투어를 다녀왔어요. 플래너님이 7-8월에 시작하라고 추천해주셔서 평일 오픈런으로 방문했습니다.
오픈런 후기는 아래 포스팅 참고해주세요 ️ 신세계 강남 까르띠에 평일 오픈런 필수일까? 위치·대기시간 까르띠에는 언제 가도 웨이팅이 길다는 소문이 자자하죠.
특히 웨딩밴드를 보러 가려면 주말에는 오픈런이 ... blog.naver.com 이번 투어는 까르띠에, 티파니, 쇼메, 쇼파드, 피아제 이렇게 다섯 브랜드를 집중적으로 둘러봤습니다. 투어 전부터 착용해보고 싶은 라인을 미리 정리하고 갔기 때문에, 생각보다 효율적으로 둘러볼 수 있었어요.
웨딩밴드를 고민중이라면 사전에 브랜드별 라인을 체크하고 방문하는 게 시간을 절약하는 꿀팁입니다. 까르띠에(Cartier)| 기대 컸지만 다소 아쉬웠음 착용 라인 : 방돔루이, 트리니티링, c드링 사실 까르띠에를 위해 오픈런을 했어요.
기대가 가장 컸지만, 의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