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은 매주 주말...집콕이 없어 바빴다 평일 또한.. 임마 기침이 심해져서 임마병원도 댕긴다고 바빴던 11월 자취인생 9년차.. 8번의 겨울동안 단한번도 가습기를 사본적이없었는데..
임마 기침때문에 샀다. ㅋ 에버튼하우스 가습기 가성비 좋은거같다 임마가 확실히 기침을 덜하는거보니 산보람이있어 뿌듯하다.
요새 푹빠진 오트밀죽.. 오트밀5숟갈 +물 + 치킨스톡 = 존맛 오트밀 맛있는거 왜 이제 알았지?
그리고 11월 첫주말 대망의 만세를 보러가는날!!!! 처음 가보는 지역은 늘 설레인다.
멋진 욘님의 설레이는 후진주차 절대 내가 먹구싶어서 산게아닌 (ㅎㅎ) 케익 오픈 수줍게 케익을 노나먹었다. 윗지방 여성의말 정말설렌다.
세상 다정해ㅜ 그리고 영접한 만세님 오 만세님 오 만세 진짜 졸라이쁘다 임마랑 개닮았다 푸짐한거까지 진짜 너무너무 이쁘다 진짜 및ㅆ 이불에 꽁꼬 숨은 임만세 임마랑 비슷한 얼굴을하고... 나를 두려워하는 김만세씨 ..
낯설다... 임마랑 똑닮아서 날 좋아할줄 알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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