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가 망했으니 일기라도 길게 써야지.ㅋ 간만에 서촌나들이를 간날, 서촌 멀어서 자주 안가는데.. ㅜ 간만에 갔는데...
가을을 흠뻑 즐기러 방문했것만 비가 질질온다. 만날때마다 네컷찍는 MZ세대의 대표주자 트랜드새터 구씨 서촌에 아주 좋은 고데기까지 구비 되어있는 네컷 가게 비와서 한 2번넘게 와서 고데기 땡기고갔다.
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네컷 필터 겁나웃기다 턱시도가멘 ㅋㅋㅋ 존예탱 세일러마스로 결정 나랑 네컷 제일 많이 찍어주는애 ㄷㄷ 도태된 나를위해 짱구 키링젤리를 사준 구씨 ㄷㄷ 두근두근 뭐가나올까요!~!
~~!~ 짱구나 흰둥이나 짱아나와라!!!
신형만!!!!! ㅜㅜ 구씨는 봉미선 나왔대서 웃겨디진,ㄴ줄 핫하고 예쁜 서촌 카페에왔다 서촌폴키 가게앞에서 사진을 많이찍던데 비가와서 망했다.
비가오는데도 도로에서서 찍어주는 구씨 참우정이다 의외로 맛있었던 서촌폴기 근데 아메리카노 양 실화냐ㅋ 진짜 서울인심 팍팍하네 신형만키링은 생각보다 귀여워서 만족스러웠다. 가을을 흠뻑즐기고싶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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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2_11] 사랑하는 고향 칭구들 11월일기 2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