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김주철은 자신들은 이 땅에서 잠시 있다 떠나야 하는 나그네이기 때문에 이 땅에 욕심을 가지면 안 된다고 설교를 통해 신도들을 깨우쳤다. 살고 있는 집의 도배 상태나 이불이 더러워도 잠시 머물다 떠나는 나그네이기 때문에 원망하거나 불평하지 않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김주철이 하는 짓을 보면 그는 나그네가 아니라 이 땅의 토착민이다. 하나님의교회와 김주철은 종말 사기를 쳐서 3조원대의 부동산을 형성했고 임대 사업을 위해 수 십 개의 사업자를 개설하여 임대 사업에 열을 올리고 있다.
김주철이 수 십 개의 사업자를 개설하여 부동산 임대업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신도들도 알고 있을까? 이러한 김주철의 행위에 동조할 사람은 친인척과 광신도 밖에 없을 것이다.
신도들을 기망하는 것도 모자라 임대 사업까지 하고 있다니 참으로 개탄스럽다. (부동산 임대업을 하는 김주철) 하나님의교회 김주철은 나그네인가 아니면 토착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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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부동산 임대업을 하는 김주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