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에서는 장길자는 어머니하나님으로 우상화되고 있다. 먼저 죽은 안상홍은 아버지하나님이고, 그 죽은 안상홍이 다시 심판주로 오신다고 믿는다.
그리고 안상홍이 다시 올 때 14만 신도와 장길자가 육신의 죽음을 맞이하지 않고 하늘로 승천한다고 한다. 일반인들이 보기에 뭐 저런걸 믿지?
싶지만 하나님의교회는 정말로 장길자가 안 죽고 영생하다가 안상홍이 오면 같이 승천하는 줄 안다. 그러나 그렇게 몇년을 가르치고 믿으라고 가스라이팅 했던 하나님의교회가 태도를 바꾸게 된다.
장길자가 이제 나이도 80살이니 나중에 죽고 난 후 일어날 파장을 대비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1. 14만 4천교리 내용을 더 이상 가르치지 않는다. 2. 승천한다는 내용이 담긴 새노래를 삭제한다. 3.
현 신도들에게 물어보면 모임때 장길자가 죽을 수도 있다고 가르친다. 비판의 자유 : 네이버 블로그 안녕하세요 한국교회의 실체를 적습니다 종교는 신중하게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blog.naver.com...
원문 링크 : 하나님의교회 장길자의 죽음을 대비하는 신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