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요한계시록 19장7~8절 -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하나님의교회는 위 성경말씀을 인용해 어린양은 안상홍이고 어린양의 아내는 장길자라고 가르치고 있으며 장길자가 입은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라고 합니다. 위 말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답변] 하나님의교회는 계시록에 증거된 어린양을 안상홍으로 어린양의 신부를 장길자로 해석하여 가르치고 있으며 신부가 입고 있는 세마포(모시)옷을 성도들의 옳은 행위라고 주장하는데 이를 간략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어린양=안상홍 신부=장길자 신부가 입고 있는 세마포= 성도들의 옳은 행실 장길자가 세마포 옷을 입고 신부의 단장을 끝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교회 신도들이 옳은 행실을 보여야 하며 이로써 천국에 있는 안상홍(어린양)과 혼인잔치가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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